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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px 이 글은 병신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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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는 가진 건 쥐뿔도 없으면서 사치스런 생활을 즐기는 여성을 의미하는 신조어이다. 이들은 경제적인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대개 남자친구, 남편, 부모님등 다른 사람을 등쳐먹으면서 생활한다.

허영심이 가득한 족속들이며, 한국인보다는 뉴요커를 더 좋아하며, 그냥 막연히 서양 문화를 동경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성의 형태.

발단 편집

2005년 경향신문 주간지에 스타벅스 커피에 중독된 된장녀가 소개되면서부터 사회 문제로 떠오르기 시작했다.

처음엔 수입 명품 브랜드를 지나치게 선호하는 여자들을 의미했으나, 점차 의미가 확대되어 "여자는 남자보다 약하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이용, 남자에게 경제적으로 지나치게 의존하는 여성을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북한의 된장녀 편집

북한에도 남한의 제품을 애용하는 된장녀들이 있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