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DOM


얼음(고체) ↔ (액체) ↔ 수증기(기체)
빙하

물은 얼음, 물, 수증기의 상태로 존재할 수 있다.

(영어: Water, H2O)란 지구상에서 가장 흔히 존재하는 액체이다. 지구 표면의 71.4%를 덮고 있다. 순수한 물은 냄새나 맛이 없고, 색깔이 없다. 지구상에서 물은 호수, 바다, , 지하수 등에 존재하고 있다. 구름에서 내리는 형태의 물은 라고 하며, 추운 겨울철에는 의 형태로 내린다. 섭씨 100도 이상에서는 끓어서 수증기가 된다. 물은 생명을 유지하는데 굉장히 중요하다. 하지만 몇몇 연구결과에 따르면, 2025년 경에는 50%의 인류가 물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고 한다.

지구상에는 대략 3억 2천6백만 입방마일 정도가 저장 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97% 이상은 대양에 존재하고 인류는 이 중 1% 미만을 사용하고 나머지는 빙하의 형태로 존재한다고 알려져있다.[1]

특성 편집

산소원자 1개와 수소원자 2개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수소결합이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물분자 1개가 4개의 물분자와 수소결합을 할수 있으며 이 때문에 다음과 같은 특성이 나타난다

  • 고체상태일때 부피증가

온도가 내려가서 물이 얼음이 되면 수소결합에 의해 물분자가 육각형 모양으로 일정하게 늘어서기 때문에 액체상태일때보다 부피가 커진다. 이 때문에 물은 아래쪽부터 얼지 않으며 이 특성 덕분에 겨울의 호수에서도 많은 생물이 살아갈수 있다

  • 분자량에 비해 높은 비열

물은 같은 분자량의 물질들에 비해 높은 비열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수소결합으로 인해 물분자의 결합을 끊는데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건 다른 물질에 비해 온도를 올리기 쉽지 않고 을 잘 저장한다고 할수 있는데 이 특성 덕분에 지구는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수 있게 되었다

  • 극성 물질에 대한 높은 용해도

물분자는 산소가 두개의 비공유 전자쌍을 가지고 있어 구부러진 모양을 띄고 있는데 이 덕분에 극성을 띄게 되어 수많은 극성물질을 녹일수 있다

결과적으로는 같은 분자량의 다른 물질과 비교해서 특수성이 남다르다. 우주에서도 물과 비슷한 특성의 다른 물질은 찾기가 힘들다고 한다.

종류 편집

이미지 편집

사용 편집

  • 식수
  • 청결 유지
  • 장난

물 고정 편집

유튜브의 한 사용자에 따르면, 매끈한 표면에다가 종이 카드를 깔고 물을 80%정도 넣은 컵을 뒤집은 뒤, 손에 스핀을 주면서 컵을 제거하면 물이 고정된다고 한다![3]

<html><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7ctaA2mERzI?version=3&hl=ko_KR&rel=0"></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7ctaA2mERzI?version=3&hl=ko_KR&rel=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html>

관련 문서 편집

  • 상태
    • 고체 - 얼음
    • 액체 - 물
    • 기체 - 수증기
  • 발생

주석 편집

  1. 물의 종류와 특징
  2. 2H2O라고 표기한다. 주로 원자로에서 감속재로 사용된다. 水가 들어있다고 해서 물처럼 마시려고 하면 안된다! 자살할 생각이라면 상관없다
  3. 그럴싸 하지만 믿으면 골룸. 컵을 돌린다고 해도 물이 액체인지라 그다지 돌아가지 않는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면 언젠간 돌아간다고 한다. 돌아가기 전까지 중력과 원심력은 그다지 생각할 필요는 없다

틀: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