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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서는 스레딕게시판들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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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편집

c8ch 당시 2009년 1월 16일 개설되었다. 그러나 당시 유저들의 관심밖의 주제라 그런지 소수의 활동 인구로 어찌어찌 유지되어 가다가 스레딕으로 사이트명이 변경되면서 문학, 라이트노블, 비문학 게시판 3개로 쪼개졌으나 3개의 게시판이 전부 정전 상태가 되어 얼마 후에 행해진 개편에서 도서 게시판으로 통합되면서 본 모습을 되찾았다.

문학, 문학작품, 라이트노블 등을 다룬다. 아니, 그냥 '책'과 관련된 건 다 다루며 작가에 대한 평이나 비판도 종종 오가고 있다. 종종 소설써도 되냐고 질문글이 올라오곤 하는데 스레딕에 올리는 그 순간 저작권은 스레딕으로 넘어가고 CC-BY-NC-ND 3.0 Unported로 배포되므로 유의해야한다. 이렇게 보자면 동인 게시판의 존재가 안습이지만…[1]

제2회 하사호×Threadic 단편 문학제 개최 안내가 공지로 걸려 있었으나, G20 정상회의 당시에는 G20 정상회의 성공 기원 이미지로 대체, 후에 공지가 사라졌다가, 스레딕 1월 1일 개편으로 스레드 작성시 상단에 나타나게 되었다.[2] 그런데 정작 도서판에서 단편 문학제에 관한 스레드는 찾아볼래야 찾아볼 수가 없다. 관심도 없었는듯. 그래서인지 언제부턴가 스레드 작성란에서도 사라졌다.

c8ch 당시에는 왼쪽 스크롤 상단에 위치해서 한글을 모르는 2ch일본인들이 가장 위에 있는 게시판을 공격해서 일명 총알받이 역할을 했고 이때문에 다른 게시판들로부터 동정을 받았다. 다행히 스레딕으로 오면서 한일교류 게시판과 일본·일본어 게시판이 신설되어 더 이상 공격받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른 게시판 유저들에겐 TRPG판에 이어 제2의 성지로 취급받으며, 2010년 후반기부터는 라이트노벨과 관련된 스레드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지속된 배경 교체 요구가 있었고 결국 2011년 8~9경 운영진측에서 사용자들이 배경을 만들어 보내주면 적용을 검토한다고 공지했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18일.

c8ch의 음악게시판을 계승한 게시판으로, 클래식 음악부터 보컬로이드 자작 음악까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종류의 음악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게시판이다. 그러나 보컬로이드와 관련된 스레드는 대부분 동인판에서 이루어지는 추세.

종종 방송/연예와 주제가 겹치는 경우[3]가 있어 잠시 마찰을 빚기도 했으나 두 게시판 모두 인구가 그리 많지 않은 편이라서 큰 문제는 되지 않았는다. 규율화된 것은 아니지만 도서 게시판과 함께 불법 다운로드 문제에 대해 민감하여 관련 스레드를 세울 경우 질타를 받을 수 있다.

스레딕 공식 음악방송이 대체로 이 판에서 진행됨에따라[4] 덩달아 인구가 늘고있다. 끝나면 또 줄어든단게 문제지만

스포츠판의 위엄

스포츠판의 위엄

2009년 1월 20일에 개설된, 운동야구, 축구, 농구 등 다양한 프로 스포츠를 중심으로 다루는 게시판이다.

프로야구나 프리미어리그 관련 글이 많았던 c8ch시절하고 달리, 스레딕으로 건너오면서 인기가 떨어졌다. 현재는 스레딕에서 철도 게시판과 함께 정전 양대산맥을 이루는 중.

스포츠와 관련된 이벤트가 열리면 인구가 몰리는 특징이 있는데, 2010 남아공 월드컵 당시 6월 12일 한국 vs 그리스전에 인구가 60명을 넘어갔고, 한국 vs 아르헨티나전에는 인구가 무려 117명에 도달했다.[5] 또한 2010 카타르 아시안컵때도 인구 70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덕분에 스레딕의 별장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그러나 밴쿠버 올림픽이나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때에는 인구 7~8명에 그친 것으로 보아 축구와 관련된 이벤트에만 급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0월 18일. 기존에 있던 연예 게시판과 방송 게시판이 통합된 게시판이다.

본래 별개로 분리되어 있었는데 한 스레딕 사용자의 건의로 통합되었으며, 연예인들과 관련된 내용, TV프로그램과 드라마를 다루는 게시판이다.

9월 7일에는 게시판 제목에 영화가 추가되어 영화관련 주제들도 다룰 수 있게 되었으나 2011년 1월 18일에 영화 게시판이 새로 만들어지면서 원래대로 돌아갔다.

대부분의 스레드가 특정 인물이나 프로그램을 좋아함·찬양[6]하는 스레드이거나 비난, 비판하는 스레드로 구성되어 있다.

2011년 1월 18일에 만들어진 게시판.

방송/연예/영화 게시판에서 분리되어 만들어졌다. 화력은 그리 좋지 못한 편으로, 개설된지 얼마안가서 다시 재통합하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의견은 묵살됬지만 화력이 늘 기미는 보이지 않는 중. 애초에 영화 게시판이 방송/연예 게시판 이용자들의 불만때문에 신설되서 재통합 가능성은 거의 없을듯 불만 스레드

2010년 9월 25일 개설된 게시판.

오컬트 게시판의 분위기 변질로 인하여 기존에 있던 오컬트 게시판의 유저들이 어드민에게 항의하여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각종 귀신들에 대한 이야기나 빨간 마스크, 혹은 기묘한 이야기 같은 괴담도시전설들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게시판이다.

하지만 괴담오컬트의 구분이 명확히 이루어지지 않는데다 대부분의 인구가 오컬트판에 거주하고 있어 게시판이 정체될 지경에 이르렀지만, 인구가 적은탓에 병림픽이나 키배가 적고 꽤나 진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어 오컬트판보다 낫다는 평가가 많았으며, 2011년 1월 후반기부터는 오컬트판과 비등한 인구 수를 가지게 되었으며, 현재는 오히려 오컬트 게시판을 뛰어넘어 제2의 오컬트판이라는 소리를 듣고 있다.

여담이지만 괴담 게시판이 개설된 이후 오컬트 게시판에서는 이곳을 '오컬트 게시판에서 자작질, 낚시 및 각종 한심한 짓을 일삼던 자들이 모여있는 곳'이라며 비판했지만 비판 당시에 오컬트 게시판의 상태는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라는 속담에 걸맞게 카오스였다고 한다. 2011년 현재에는 오컬트판의 상태가 여러모로 나아진 상황이라 두 게시판간에 별다른 마찰이나 교류는 없다.

개설 초기에 세워졌던 '긔묘한 라디오'라는 제목의 스레드가 상당히 흥하자 그 아류 스레드가 다수 세워지고 동인 게시판으로 옮겨 녹음화가 진행된 적이 있다. 라디오 형식으로 진행하는 스레드인데 말투라던지 사연들이 기묘한 것들이 많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18일.

c8ch초기부터 있었던 동인 게시판을 계승했으며, 동인지에 관한 토론부터 창작물, 그림그리는 방법까지 동인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게시판이다.

스레딕 어드민이 직접 스레드를 개설하여 코믹월드 참가를 지원하고 회지(중간고사)를 그려내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타우의 제작도 활발하다(관련 문서 일우, 김시아) 2011년 초부터 진행되고있는 '만우절 낚시용 미연시 티저영상&홈페이지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진행된 상황이나 미연시의 퀄리티를 보면 낚시용이라기엔 꽤 아까운 수준. 거기다 만우절은 벌써 지나갔고… 그리고 결국 7번째 스레드에서 문제가 터졌으나 카페로 옮겨가서 계속 진행중이다.

종종 트레이싱 의심 글이 올라오면 뒷담_girls로 넘어가 대차게 까기도 한다.

5월 말부터 '제4회 스레딕 크로스오버 배틀로얄'[7]의 개최를 위해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터져 논쟁이 일고 있는 중. 자칫하면 개최 자체가 무산될 위기도 엿보였으나 논의 스레드를 새로 세우고 나서는 어찌 해결된 모습이다.

게임 편집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15일.

아케이드에서부터 온라인게임까지 다양한 종류의 게임들을 다루는 게시판으로, c8ch시절 게임 게시판을 계승했다.

여러가지 게임에 관련된 스레드가 올라오는데, 이전에 온라인게임 게시판, 플래시게임 게시판 등 나뉘어져 있던 모든 게시판을 통합해서 만든 게시판임에도 정전이었으나, 2010년 12월부터는 인구가 점점 늘어 2011년 현재에는 평균 5~6명의 인구 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른바 메이저 스레드라고 하여 특정 스레드 몇몇에 인구가 몰리는 특성이 있으며, 이런 스레드는 대부분 레스의 개수가 다른 스레드에 비해 월등히 높다. '포켓러의 잡담소', '말과 나의 이야기, 앨리샤', 리듬게임 등의 스레드가 이에 해당한다.

이 부분의 본문은 TRPG 게시판입니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0월 18일

c8ch때 게임 게시판에서 TRPG의 특성상 스레드가 계속 갱신되어 다른 스레드에 비해 위에 떠있는 시간이 길어지자, '다른 스레드가 묻힘'이라는 뭣한 이유로 욕설을 하는 유저가 생겨 스레딕 어드민에 의해 분리되어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TRPG를 하는 게시판이다.

이곳에선 TRPG 특성상 닉네임이 허용되며, 스레딕 이용자들 중 많은 이들이 이곳을 성지로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8]

성지라는 위치에 있어서인지, 아니면 게시판 특성상인지는 몰라도 정전이었으나, 다른 TRPG관련 커뮤니티에 알려지고 인구가 유입되면서 활성화되가고 있다. 또한 스레딕의 게시판 중 키보드 배틀이나 병림픽이 일어나지 않은 드문 게시판이며, 친목질도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친목질을 할려고 해도 친목질을 하기위한 최소한의 인구조차 없으니… TRPG 게시판에도 설명되어 있지만 잡담이나 논의사항을 '☆★SQUARE(TRPG판 잡담스레)★☆'라는 스레드에 몰아서 하고 있으며 현재 #6[9]이다. 여담이지만 위키판 삭제 이후로 일부 위키러들이 이 스레드에 자주 들려서 하소연을 하거나 도움을 요청하는 듯하다. 스레디키와 같이 인구가 없다는 문제점을 가졌다는데서 동질감을 느끼는 것도 하나의 이유인듯.

이 부분의 본문은 미연시 게시판입니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15일.

스레딕때 재개설될때 원래 게시판 목록에 있었으나, 대문에는 표시되있지 않았던 게시판이었으나, 2009년 4월 4일 시스템 오류 개선 후 대문에 표시되었다.

미연시를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이 아닌, 여자아이가 많이 나오는 게임으로 정의하고 있는게 특징이다.

2010년 11월 9일자로 성인 게시판이 되어 인증을해야만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들어가기전에 '여기서부터는 일본법의 적용을 받습니다'라고 뜨는 것으로보아 일본쪽 서버를 사용하는 것 같다. 서버명은 qee.jp. 일부에서는 보안이 너무 허술하다고 얘기하는데 대한민국외의 나라에서는 성인인증이 대부분 이런 방식이다. 양심에 맡기는 것.

2010년 11월 30일 스레딕 서버 점검으로 임시대피소판으로 쓰였으며, 자동 닉네임이 팥고물팥고물팥고물인 것이 특징.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진한개로 바뀌었다.

인증때문인지 활성화가 스포츠, 철도 게시판 다음으로 더딘 게시판이기도 하다. 며칠전에 세워진 스레드가 떡하니 첫번째 스레드에 위치해 있다든가…

언제부터인가 403 경고 오류가 뜨면서 게시판에 접속할 권한이 없다며 접속이 불가능해졌다가, 대한민국 방식의 성인인증으로 변경되었다. 젠장

이 부분의 본문은 상황극 게시판입니다.

2010년 8월 7일 개설된 게시판.

바보 게시판에서 상황극 스레드가 범람함에따라 바보판 이용자(비버)들의 건의로 신설되었다.

상황극(또는 역할극) 을 하는 게시판으로, TRPG판과는 달리 룰이 간단하다는 등의 장점으로 참여가 쉬워 평균 인구가 15~25명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참여가 쉽다는 점에 따라 이에 따른 폐혜와 일부 상황극 스레드가 변질되기 시작하면서 뒷담_girls 게시판과의 마찰이 일었으며, 이리저리 해결된 이후에는 규칙을 제정하여 스레드를 새로 개설할때 가장 상단에 붙이고 있다. TRPG판과 같이 잡담 스레드가 있는데 두 게시판의 인구가 2배 이상 차이나는 만큼 현재 18까지 진행되어 있다.

2010년 9월 26일 만들어진 게시판. 스레딕 사용자들은 자캐판으로 줄여서 부른다.

동인판에서 자작캐릭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지자 따로 게시판을 개설한 것으로 추정되며, 여느 게시판과 다르지 않게 신설직후 인구가 몰려 많은 스레드가 개설됬으나 몇몇 스레드를 제외한 뻘스레드들을 어드민이 날려버린뒤에 자작캐릭터에 관한 이야기가 오가고 있지만, 본래 개설 의도는 자작캐릭터를 만들거나 그에 관해 논의하는 것이었는데 현재는 사실상 소규모 자커[10]처럼 되버렸다는 비판이 존재한다.

이렇게 계속 자커 스레드가 올라오다가 급기야 카페를 만들자는 스레드가 올라와 뒷담_girls 게시판에서 대차게 까인 이후로는 조금 줄어든듯.


생활 편집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0월 30일.

c8ch의 독신판을 계승했으며, 게시판 이름독신이지만 안을 들여다보면 대부분이 솔로로 사실상 솔로 게시판이다.

규칙중 '굴러도 울지 않는다'가 유난히 커보이는 특징이 있었으나 스레딕 1월 1일 개편으로 규칙들이 날아가면서 별다른 특징이 없어졌다.

바로 아래의 연애판과는 다르게 완벽한 정전이다. 가끔 연애판을 질투하거나 욕하는 열폭 스레드가 올라오긴 하지만 대부분이 스스로를 자조하면서 끝맺는 경우가 많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4월 27일.

c8ch의 연애판을 계승했으며, 독신판과는 반대로 남여관계와 사랑, 그리고 거기에서 생겨나는 갈등과 고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다루는 게시판이다.

한때 게시판 배경이 분홍색이었던 기간이 있었으나, 다시 본래 배경으로 돌아왔다. 평균 4~8명의 인구 수를 유지한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2월 6일.

진짜 음식에서부터 하이포션까지 모든 종류의 음식과 레시피들을 다루는 게시판으로, c8ch의 음식판을 계승했다.

자작 레시피나 조리법과 관련된 질문도 간간히 올라오며, 음식 추천이나 아침, 점심, 저녁을 뭐 먹었는지 시시콜콜하게 애기하는 스레드도 있다.

게이, 레즈비언같은 소수성애자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게시판으로, c8ch최후기에 생긴 퀴어판을 계승했다. 개설일은 2010년 1월 2일

스레딕으로 바뀌면서 많은 수의 폐녀자들이 이곳으로 유입되어서 게시판의 분위기를 망가트리는 등 폐녀자들의 악행이 문제화 되었으나, 해결되고 난 뒤에는 별다른 문제없이 돌아가고 있다. 게시판 주제와 분위기때문에 다른 게시판의 유저들은 상당히 접속을 꺼리는 경우가 많다.

일상에 대해서 간단하게 다루는 판으로, 스레딕으로 오면서 새로 신설된 판이다. 그래서 생일스레딕과 같은 2010년 1월 15일.

c8ch부터 바보판이 망해버리자 이를 대체하기 위해서 정치2판에서 개설을 요구하였으나, 정작 만들어지고 난 뒤에는 정전판이되어 비난의 물결이 일었다.

2010년 9월부터 점차 인구가 늘어났으나 코요미라는 한 스레드가 지나치게 근친, 소설스멜과 다른 스레드들을 정전으로 만든다는 스레더들과 코요미 스레드의 스레더들간의 쌈박질키배로 난장판이 되버린적이 있었다. 일부 다른 게시판에서는 이를 보면서 실상은 소설 게시판이라며 조롱하기도 했다.

또한 상담 게시판이 존재함에도 이 게시판에 고민을 올리는 유저들이 다수 있어 문제시되고 있다.

2011년 4월에 바보판에서 인기 있던 스레드가 주제 이유로 다수 일상판으로 이전해오면서 한때 인구가 급격하게 치솟았다. 다만 메이저 스레드 효과라서 스레주가 없을때는 평소 인구를 유지한다. 이때문에 기존 일상판 유저들과 이전해온 유저들간에 대립 구도가 만들어졌으나 현재는 양호한듯.


사회 편집

최초 개설일은 2010년 1월 2일.

c8ch시절에 시범 운영되던 공부 게시판이 스레딕이 되면서 정식 게시판으로 바뀌었다.

중고등학교의 중간/기말고사에서부터 수능, TOEIC, TOEFL 등의 다양한 시험들과 효율적인 공부법에 대해서 다루는 게시판이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0월 18일.

c8ch상담 게시판을 계승한 판으로, 진로문제부터 인생문제까지 다양한 주제의 상담을 받아주는 판이다.

한때 근친성교같은 낚시성 게시물들이 올라오면서 상담판의 질이 많이 떨어졌다는 평을 받았으나, 어느샌가 그런 스레드들이 사라지고 다시 진지한 분위기로 돌아갔다.

TRPG판과 함께 스레딕의 다른 게시판들에 비해서 분위기나 질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이 부분의 본문은 뒷담 게시판입니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1월 1일.

원래 놀이란에 존재했지만, 사회란으로 옮겨진 게시판이다.

c8ch의 뒷담판을 계승했으며, 몇몇 찌질이들에 대한 과도한 신상캐기와 홈피공격이 문제시화되어 한차례 논란이 일은 후 되도록 자제되고 있다.

게시판 분위기는 꽤 험한편으로, 욕설도 자주 올라오고, 위에서 말했듯이 신상을 터는 행위도 가끔 일어나고 있다.

뒷담_girls판으로 분리된 뒤에는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위와 같은 경향들은 전부 뒷담_girls 게시판이 가져가게 되었다. 그러나 인구가 줄어듬과 동시에 소위 '병신'이라 칭하는 사람들도 전부 뒷담_girls 게시판으로 가서 오히려 분위기나 스레드의 질이 높아지게 되었다. 다만 아직도 '전투민족' 성향은 다소 남아있는듯…

정치 게시판은 c8ch의 시사판에서 떨어져 나온 판으로, 정치 및 시사, 이슈와 관련된 주제들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처음엔 이글루스의 뉴스비평밸리처럼 좌우갈등이 극에 달하는 카오스판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는 건전한 토론으로 활성화되가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얼마안가 스레드만 세워지면 키보드 배틀이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으며, 본래 떨어져 나온 시사 게시판과 통합되고 이후 뉴스, 역사, 정치, 경제와 같은 주제들을 전부 수용하게 되면서 사실상 병림픽 개최지가 되었다. 실상 주제가 수용되었다고 하지만 세워지는 것은 정치, 경제, 최근 이슈외에는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다. 게시판 개설 초기에는 환단고기와 같은 환단파들이 소수 있었지만 대부분 사라졌으며, 지역감정일본과 관련된 스레드가 흥하는 특징이 있다. 가끔 정사갤러들이 출몰하기도 하는듯.

이 부분의 본문은 북괴 게시판입니다.

한일교류 게시판. 자동번역이 지원되며, 한때 번역에 문제가 있었으나 다시 고쳐졌다.

의외로 많은 일본인들이 방문하며, 한때 분위기가 험악해지기도 했으나 다시 원래 목적인 교류를 행하고 있다.

2ch에도 가끔 스레드가 세워져 주소가 올라오기도 하는듯. 게시판 상단에 QR 코드도 있다.

2010년 12월말부터 >>1이 보이지 않고 레스를 달면 Error : 스팸일 가능성이 있다고 할 수 없지는 않습니다 가 뜨는 오류가 생겨나 게시판 기능을 못하고 있다. 이때문에 여기서 활동하던 대부분의 일본인은 일본·일본어 게시판으로 옮겨가서 활동했으나 2011년이 되면서 1월 1일 개편과 함께 고쳐져 다시 활동하고 있다.

일부에선 제2의 인조이 재팬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이때문에 일부 유저들이 '스레딕을 한일교류 사이트로 만들자'라고 주장하기도 했으나 스레딕 어드민 본인이 '스레딕을 한일교류 사이트로 만들 생각은 없다'라고 못박으면서 종결되었다.[11]

게시판 분위기는 교류를 목적으로 건실하지만 종종 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쌍방간의 비난이나 비판 스레드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일본 동북부 지진이 일어난 후에는 감정싸움이 일어나는 중이다. 2ch야후 재팬에 비한다면 싸움이라고 부르기도 그렇지만.


취미 편집

본래 만화 게시판과 애니메이션 게시판으로 분리되어 있던 게시판들이 하나로 합쳐진 것. 각 게시판의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29일, 2009년 1월 15일이다.

만화애니메이션을 총체적으로 다루며, 본래 두 게시판 다 어정쩡한 게시판[12]이었으나 통합되면서 인구 수가 약간 늘어난듯 하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아직 갱신되지 않아 직접 주소를 입력해서 들어가야 한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월 18일

인터넷, 컴퓨터 등의 다양한 IT기술과 장비, 소프트웨어들을 중심으로 다루는 게시판으로, c8ch의 전자 게시판과 IT 게시판을 계승한 게시판이다.

IT판으로 개명되어 계승될 당시엔 아이티스레드가 자주 올라왔다. 발음이 같아서래나 뭐래나… 이후 규칙으로 제정된 이후에는 더이상 올라오지 않고 있다.

그외에도 여러가지 IT 관련 뉴스와 이야기, 질문 스레드가 올라온다. 꽤 전문적인 스레드도 간간히 올라오고 있다.

2011년 현재 아이폰, 스마트폰 및 모바일 스레딕과 관련된 스레드가 자주 올라고 있다. 다른 게시판 사용자들에게는 헬퍼가 만들어진 곳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분위기 때문에 그저 그렇게 보는듯. 여담이지만 바보 게시판에서는 IT를 Idiot, 즉 바보의 준말이라고 주장하는 망언을 일삼았다…

정전이긴 하지만 의외로 질문하면 얼마 안가서 답변이 올라오며 답변 수준도 꽤 전문적이다. 하기야 이런 사람들이 방문하니… 근데 사람이 오면서 몇몇 스레드에서 싸움이 나는 악효과도 가져왔다.

하도 질문 스레드가 많이 올라와서 한차례 키배후에 묻혀있던 통합 질문 스레드를 꺼내서 이 스레드에서만 질문과 답변을 하도록 하고 있다.

2010년 7월 28일에 개설된 게시판으로 히든 게시판이 되었다가 다시 나온 철도와 관련된 지식 공유 및 이야기를 나누는 게시판이다.

스레딕 사용자들은 철판으로 줄여부르며, 인구가 적은 정전 게시판이나 전문적인면이 강하다. 인구의 대부분은 디시인사이드 철도 갤러리 출신이라 카더라

최초 개설일은 2010년 1월 2일.

c8ch 최후기에 생성되었던 코스튬 플레이판을 계승한 게시판으로, 코스튬 플레이 및 코스튬 플레이 계통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에 대한 글들이 중심이 되는 게시판이다.

가끔 이곳에선 무개념 코스어에 대한 글이 올라오기도 하며, 가끔 뒷담판으로 옮겨져서 큰 화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코스튬플레이人판도 있었으나 2차개편때 사라졌다.

언제부터인지 규모가 꽤 커지고 분위기가 변질되어 상당히 험악해졌으며, 다른 코스튬플레이 커뮤니티에서 종종 거론되기도 한다. 2011년 1월 18일 디자인 개편으로 오른쪽 메뉴에는 코스프레로 표시된다. 밀리터리 코스프레를 좋게 보지 못하는 사람이 상당수 있어 밀리터리 게시판과 마찰을 자주 빚는다.

밀리터리판 한정으로 윗판이라고 불려진다.[13]

2011년 1월 18일에 만들어진 게시판.

스레딕에서 2009년 6월 이후 밀리터리판 폐쇄이후 줄기차게 설립요구가 일어났던 게시판으로, 만들어지게된 직접적인 계기는 1월1일 개편에 물타기를 하여 바보판 내의 여론을 형성한 것과, 코스튬플레이 게시판에서 밀리터리 코스프레에 대해 논란과 키배가 발생으로 인해 바보판에 임시로 스레드를 세워 활동하다가 사용자들이 어드민에게 건의하여 만들어졌다.

그러나 열정에 반해 화력이 그리 좋지 못해서 일부 사용자들에게 조롱을 받고 있으나 3월부터는 조금씩 늘어나는 편이다.

바로 위에 위치한 코스튬플레이 게시판과는 사이가 나쁘며, 쌍방간에 유저들이 서로 방문해서 욕설이나 키보드 배틀을 벌이거나 테러를 계획하기도 했다. 현재는 여러모로 흐지부지되어서 별다른 마찰을 없는 중.

멀티밀리터리판 자료실이 있는데 정전이다.

영화, 밀리터리판과 같이 2011년 1월 18일에 만들어진 게시판.

화력은 의외로 꽤 강한 편으로, 미용과 관련된 질문 및 상담들을 다룬다. 약자는 묭판.


취향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취향 게시판입니다.

이건 정말 듣도 보도 못한 발상이군

본래 2010년 7월 13일(화)에 개설된 로리 게시판이 스레딕 1월 1일 개편으로 게시판명이 변경된 게시판. 위치도 가장 상단으로 옮겨왔다.

BL, NL, 백합(GL)을 제외한 취향을 섭렵한다.

c8ch의 BL판을 계승한 게시판이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4월 25일

BL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다루는 곳이며, 임시대피소에서 이탈한 BL관련 동인녀들을 흡수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판이다.

임시대피소를 떠난 몇몇 폐녀자들이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판의 수질이 흐려진다는 평을 받았으나, 자연히 흡수되어 문제가 덜해진 상태이며 다른 게시판에 비해서 1000 도달 스레드가 상당 수이며 시리즈 스레드 또한 넘사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 스레드는 무려 100개의 스레드를 채우면서(10만개의 레스를 써야한다) BL판 최장 스레드가 되기도 했으나 스레드 자체에서 다수 논쟁이 일어남에따라 자연스레 묻혀버렸다.

과거에 BL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다수 있던 뒷담판과는 당연히 사이가 안좋았으며, 이떄문에 뒷담판에서 직접 테러가 오기도 하자 완전히 사이가 돌아섰다. 지금와서는 남남 수준에 가깝지만 아직도 BL을 까는 스레드가 종종 올라오고 있는 실정이다. 특징으로는 백업 사이트를 직접 만들어서 스레드를 보관하는 것이나 스레드 제목에 을 자주 다는 경향이 많은 것 등이 있다. 초기에 한차례 논란이 일고난 후 RPS는 금지되었다.

왠지 몰라도 BL판에서만 접속 가능하게 꼭꼭 숨겨놨었다.

2011년 9월 10일 메인 메뉴로 나왔다. 메인에 나온 것에 반발하는 사람도 있다.

2010년 7월 6일 신설된 게시판.

NL과 관련된 내용을 주로 다루는 곳으로, 뒷담판에서 끈질기게 개설을 요구한 끝에 만들어졌다.

처음에는 애니메이션 게시판이나 동인판으로 대체하려고 했지만, 개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그런 게시판에서 얘기하기엔 애매하다며 반대했다.

시범게시판으로 시작했으나, 활동량이 많아져 정식게시판으로 승격했다. 인구수는 그저 그런 편으로 현재는 취향란 5개 게시판 중 백합 게시판, 취향 게시판과 3위를 다투고 있다.[14]

c8ch의 백합판을 계승한 게시판이다. 최초 개설일은 2009년 10월 22일

BL판과는 반대로 GL을 주로 다루지만...... 어째선지 인기가 좀 없는 듯.

의외로 대부분이 여성인원, 자주 정전이 된다. 그리고 의외로 키보드 배틀같은 것도 안 일어나는 평화로운 게시판이다.

이 부분의 본문은 뒷담_girls 게시판입니다.

새로 데뷔한 여성 그룹 뒷담걸스를 소개합니다!

2010년 8월 19일 개설된 게시판.

뒷담판과 분리되어 개설되었다. 주제는 여성향 서브컬쳐. 일부 사용자들은 girls가 들어가기때문에 여자만 이용할 수 있다고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하곤 하는데 남자가 와도 상관은 없다. 다만 이 게시판 사용자중 다수가 여자임은 감안해야한다.

원래 뒷담판에서 존재하던 스레드를 그대로 가지고 있으므로 오히려 이쪽이 진짜고 뒷담판이 새로 신설되었다고 볼 수 있다.

간간히 뒷담판에서 "뒷담판 분리시켜야한다."라는 얘기가 나돌긴했지만 실제로 이행되자 매우 당황스러웠던지, 뒷담판에도 뒷담_girls판에도 초기에는 이 사태에 대해 한차례 큰 논란이 있었다.

뒷담판의 인구 대부분이 뒷담_girls판으로 몰려가 원조 뒷담판은 인구가 많이 줄었음에도 20명이 넘는 저력을 보여줬으나, 얼마안가 8~9명으로 떨어져 정전판이 되버렸다.

놀이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바보 게시판입니다.

c8ch의 바보판을 계승한 판으로, 많은 이들이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바보짓(?)들이 펼쳐지는 판이다.

c8ch시절엔 모든 c8ch을 통틀어 접속자 수 최고의 명실상부한 c8ch의 수도였으나, 스레딕으로 옮겨온 후 리젠율이 많이 줄어들은데다 바보+판의 앞마당 취급을받는 굴욕을 받기도 했다.

다행히 2010년 4월 20일 바보+판과 통합되어서 다시 수도로 부상했으나 곧 뒷담판에게 수도를 뺏기고 엘리베이터도시전설로 힘입은 오컬트판에게 2위자리를 뺏기는등 망했어요. 하지만 2010 후반 오컬트판의 인구수가 확 줄어들고 뒷담판은 뒷걸판이 생기자 인구가 거의 옮겨가버려 2011년 1월 인구수로는 뒷걸판이 1위고 바보판이 2위가 되었다.

7월달에 들어서는 바보판 사용자들 스스로가 "바보판은 망했다."라고 외치는 안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부흥방법을 여러모로 찾는 추세지만, 부흥 스레드는 얼마 안가서 묻히는 안습한 상황만 반복되고 있다. 그런데 그런 상황도 한순간이었는지, 9월달부터는 다시 멀쩡히 돌아가는중. 11월에 12월 1일 개편 사항 공지로 인해 카오스 상태가 되었으나 어드민에게 반발 및 건의를 통해 폐쇄가 고려되는 것으로 변경한 전례가 있다. 하지만 현재 상황을 보면 폐쇄가 확정된듯… 자세한 정보는 스레딕 1월 1일 개편 문서 참조. 하지만, 결국 폐쇄는 되지 않았으나 카오스 한 상태가 지속되다 2010년 2월 24일에 게시판이 리셋되었다. 각종 규칙 스레드가 생겨났지만 강제성을 부여할 방법이 없는 관계로 그다지 달라진 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폐쇄 논란과 쇄신 필요성을 알리는 스레드가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지만 대부분이 소모성 논쟁만 계속되다가 묻혀버리는 실정이다. 가장 문제인 것은 이러한 소모성 논쟁조차 하루가 지나면 전부 묻혀버린다는 점이다. 냄비근성인셈.

2011년 만우절 이벤트로 천재 게시판과 게시판명이 변경되어 바보판이 천재판으로, 천재판이 바보판이 되었다. 정말 바보와 천재는 종이 한장 차이였다… 현재는 원래대로 돌아간 상태. 어드민이 또… 공지를 세워[15] 디시인사이드에 스레딕이 편입된다고 낚시를 하기도 했다.

이 부분의 본문은 오컬트 게시판입니다.

정령, 귀신, 도시전설 등의 다양한 오컬트적인 내용을 다루는 게시판으로, c8ch의 오컬트판을 계승했다.

여러가지 이유로 중2병화 되었다는 비난여론이 일고있으며, 오컬트+판과 통합된 뒤에는 자작질낚시가 판치는 곳이라며 뒷담판에서 까였고, 오컬트판 내부에서도 논란이많다. 당시에 오컬트판의 한 스레주는 낚시를 한 후에 "다음에 더 좋은 낚시를 하러 돌아오겠다"라며 대놓고 낚시를 할 것을 선언하기도 했다.

또한 게시판의 주제가 오컬트이다 보니 상당히 음침하며, 그 분위기에 맞추려는듯 무슨 사건이 일어나는 묻어버리려고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그걸 궁금하다고 갱신시키는 사람이 있어서 병림픽키배가 일어나기도 한다. 夢스레드가 대표적인 예.

7월 초에 웃긴대학의 습격을 받고 수도로 급부상하였으나, 8~9월을 지나면서 점점 인구 수가 원래대로 돌아갔다.

한동안 오컬트와 하등의 관계가 없는 괴담에 가까운,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다는 소위 엘리베이터 의식이라는 정체불명의 뻘짓이 난무해 이에 관련된 게시물을 격리하기 위한 엘리베이터 게시판을 멀티로 두고 있다. 9월부터 이상하게 분위기가 변질되어 많은 비난과 비판을 받고있으며, 2011년에 들어선뒤에도 전혀 나아질 낌새를 보이지 않아 폐쇄 논쟁까지 일고 있다. 오컬트판 유저들은 이 상태를 한 마디로 정의하고 있다. 좆망

이 부분의 본문은 뻘글 게시판입니다.

스레딕으로 옮겨오면서 새로 생긴 게시판.

말그대로 뻘글을 쓰는 게시판으로, 모든 주제를 수용한다.

뻘국이라는 설정이 있지만 대부분의 뻘글러들은 관심이 없다.

스레딕에서 AA를 가장 활발하게 사용하고 만드는 게시판으로, 게시판 내부에 '뻘글판 AA 연구소'라는 것을 세워서 AA 제작 및 배포를 하고 있다. 하지만 브라우저마다 달리 보여지는지라[16] 거의 사용되지 않는다.

2011년 9월 4일 생성 주제는 웹툰 개판

맨 처음 운영자가 이벤트 신청이라고 적은 스레드만 존재했고 다른 스레드를 작성하면 삭제되었다.

2011년 9월 7일 어째선지 운영자가 세운 스레드는 사라졌다. 어쨋든 뭔가 이상한 시도를 하는건 확실하다.

2011년 9월 10일 운영자가 밝힌 바에 따르면 별 다른 목표나 그런 거 없고 현재는 단순히 지켜보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바보판에 대응할 목적으로 만든 판으로, c8ch의 천재판을 계승했다. 최초 개설일자는 2009년 11월 14일.

일부 바보판 유저들은 바보-판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초기에는 평범한 게시판이었지만, 지금은 사뭇 진지한 분위기가 되었다.

2010년 3~4분기쯤에 암호문제, 해독 스레가 폭발적으로 올라온 적이 있었다. 때문에 암호판이라 불리기도 했다.

12월 1일 개편사항때 바보판과 함께 주제없는 게시판으로 분류되어 삭제될 위기에 처했으나 삭제되지 않았다. 만우절 이벤트로 바보판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나 글리젠이 일시적으로 아주 조금 늘어난거 빼고는 별 변화가 없는듯.

2010년 7월 15일 신설된 게시판.[17]

자신의 흑역사를 풀어 놓는 게시판이다.

2011년 7월 19일 역할극19+판과 함께 개설된 게시판.

앵커(3번째)를 하는 게시판이다.

문제점으로 캐정전이 지적되고있다. 앵커 전체를 한 유저가 독식하기도 하니. 이때문에 바보판에서 다시 앵커를 할 수 있게 해달라거나 아예 앵커판을 폐지해달라는 여론이 생기고 있다. 또한 스레딕 공식 음악방송에서 신청곡등을 앵커로 걸면 인구가 일시적으로 늘어나지만 방송이 끝나면 죄다 빠져나간다는 문제가 있다.

기존에 성인계열에 있던 게시판들이 이 게시판으로 통합되었다.

들어가려면 성인 인증을 해야하며, 미연시 게시판과 함께 서버가 특이(도쿄 서버)한 게시판이다.

조교나 신체 인증 등 수위가 매우 높아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많은 비판을 받고 있으며, 3월 중반에는 방통위 유해정보심의팀에 의해 일부 스레드가 삭제되기도 했다.

2011년 7월 19일 앵커판과 같이 개설된 게시판.

본래 게시판명이 상황극19+였으나 상황극 게시판의 반발로 게시판명을 변경했다. 그러나 상황극 게시판에서는 "게시판 이름만 바꾼다고 다냐", "상황극이랑 역할극이 다른게 뭐냐"면서 비판하면서 게시판 삭제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운영자에 따르면 건의가 있어 만들었다고 하며 그런데 왜 정치2 게시판은 안 만들어지는거지? 현재는 수위 높은 역할극을 하는 게시판이되었다. 상황극 게시판과 똑같이 스레드 첫부분에 규칙을 만들어 적는다.

KIDS 편집

스레딕을 이용하는 초딩들을 수용하기 위한 게시판.

대문에는 나타나지 않고 게시판 왼쪽 상자에만 나타난다.

사실상 여기서 노는 초딩은 거의 없어 망했어요

참고로 둘다 2011년 1월 23일날 생성되었다.

학교에서의 일상 및 학교와 관련된 이야기를 다루는 게시판.

정전이다.

일상을 다루는 게시판.

한 사용자가 난장판과 같이 말끝에 '키쯔'라는 것을 붙이자고 주장하였으나 다수의 반대로 무산되었다키쯔

정전이다.


특별기획 편집

이 부분의 본문은 난장판입니다.

  • 日本語

일본어로 대화하는 판. 실제로 일본인도 온다.

2011년 7월 24일 현재, 접속할 수 없는 상태.

메인메뉴에서는 사라졌으나, 다른 게시판에서 메뉴를 살펴보면 특별기획에 아직 존재한다.

사실, 정확하게 말해서 게시판이 아닌 기능적인 면이 부각되지만, 일단 게시판 형태를 띄고 있으므로 여기에 서술한다.

신고할 게시물(스레드) 하단의 신고버튼을 누르면 해당 게시물의 신고사유를 기록하여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한 내용은 신고자 자신만 열람할 수 있다고 했는데… 보안 문제 발생으로 모바일 버전에서는 신고자가 아닌 사람들도 열람이 가능했다. 다행히 한 유저의 신고로 2011년 2월 24일 12시 5분 즈음에 문제가 해결되고 현재는 멀쩡히 돌아가는 중. 스레드 작성 시 IP가 표시된다.


히든 편집

Hidden + 게시판.

대문에 표시되지 않아 주소를 알아야만 들어갈 수 있는 게시판들을 총칭하는 말이다.

이것도 참조하면 좋다.

괴담판에 자주 올라오는 루시드 드림이나 예지몽 같은 꿈 관련 스레드를 다루는 곳으로 생각된다.

게시판에 대한 설명은 스레딕/삭제된 게시판 목록#히든의 엘리베이터 항목 참조

해외 유저 사용신청 게시판이 만들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만들어진 게시판. 2010년 9월 4일에 만들어졌다.

해외에서의 생활을 이야기하는 게시판이다.

스레딕 1월 1일 개편때 기존 주소로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어 많은 이들이 폐쇄된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유지되고 있었다.

각주 편집

  1. 물론 이는 글에 한정되며 이미지는 별개로 각 저작권이 인정된다.
  2. 그런데 해당 단편 문학제는 1년전에 벌써 끝나버린 문학제이다. 게다가 단편 문학제는 하사호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4회를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갱신이 안된 것.
  3. 가수 얘기를 하다가 해당 가수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으로 주제가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4. 바보 게시판에서 할때도 있다.
  5. 저정도 인구 수는 바보 게시판이나 뒷담 게시판, 오컬트 게시판등 이른바 거대 게시판들도 특정 사건이나 시기가 아니면 거의 볼 수 없는 인구 수이다.
  6. 유저들 사이에서는 '핥는다'라고 표현한다.
  7. 다양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의 캐릭터들을 집합시켜서 배틀로얄을 하는 것. 자세한 것은 이 스레드 참조
  8. 성지순례
  9. 스레드 5개를 1000까지 채웠다는 의미
  10. 자작캐릭터 커뮤니티의 준말
  11. 하지만 이 발언 자체도 실제 한 것인지는 정확치 않다. 그리고 한일교류 사이트는 인조이 재팬이 망한 이유로 드문드문 생겨나서 확고하게 자리잡은 곳은 2~3곳밖에 없다.
  12. 바보 게시판처럼 인구 수가 월등한 것도 아니지만 소위 정전 게시판들처럼 인구가 아주 적은 것도 아닌 게시판
  13. 밀리터리판 위에 코스판이 있기때문.
  14. 1위는 넘사벽의 뒷담 걸스 게시판, 2위는 BL 게시판
  15. 바보 게시판 문서 특징 2.3 공지 문단 참조
  16. 정상적으로 보려면 구글 크롬을 이용해야한다. 스레딕이 크롬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
  17. 유난히 7월달에 새로운 게시판들이 많이 신설되는 것 같다. 엘리베이터판이나, 충격과 공포의 로리판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