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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한자: 確率, 영어: probability)은 수학의 한 분야로서, 어떤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을 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날 지 일어나지 않을 지에 대해서 탐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확률을 이용하면 공중에 동전을 던졌을 때 앞면(그림) 혹은 뒷면(숫자)이 나올 가능성은 각각 1/2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은 항상 0(절대 일어나지 않음)과 1(항상 일어남)사이에 있다.

이번엔 우리가 주사위를 던진다고 해 보자. 주사위에는 6개의 면에 각각 1,2,3,4,5,6의 숫자가 적혀 있다. 각 면이 나올 가능성은 모두 동일하므로 주사위를 던졌을 때 2가 나올 가능성은 1/6인 것이다. 한편, 주사위를 던졌을 때 1~6의 숫자 중 하나가 나올 확률은 1이다. 항상 일어난다는 의미이다. 반면에 주사위를 던졌을 때 7이 나올 확률은 0이다. 절대 일어나지 않는 경우라는 의미이다.

수학을 이용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 확률이 얼마인지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6개의 주사위를 한꺼번에 던질 때, 주사위 눈의 총 합이 10 이상이 될 확률은 수학을 이용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그러나 굳이 여기서 보여줄 필요는 없으므로 생략한다. 절대 할 줄 몰라서가 아니다!

스레딕 천재 게시판에서는 확률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 한차례 토론이 일었는데, 확률이라는 것이 존재할 확률이 50%라는 의견이 있었다.[1]

같이 보기 편집

  1. 스레딕 천재 게시판 '확률이란건 정말 존재하는 걸까?'